19세 이상인가요?
사람 많은 야시장 대신 현지 친구가 알려 준 골목 디저트 가게에서 망고 찹쌀밥을 먹었어요.
오후 네 시쯤 가면 갓 지은 찹쌀밥이 나와요.
코코넛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하면 덜 달게 먹을 수 있어요.
가게 근처 강변 산책로가 해 질 녘에 특히 예뻐요.
여행 일정이 빡빡할 때 한 시간쯤 쉬어 가기 좋은 코스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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